전체 글410 앤서니 제슬닉 스탠딩 코미디 재밌다 저래도 되나 싶음맷라이프도 쇼츠에 떠서 보고있는중 2025. 9. 4. 콸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욱경콸콸이 2025. 9. 4. 광고댓글달면 바보임 이 블로그에 광고 댓글달면 산 주식폭락하고가진돈 다 없어짐 진짜임 2025. 8. 10. 흑흑 친구한테니가 내 친구라서 너무 좋다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부끄러워서 못했다역시 평소에 하긴 부끄러운 말이지 편지에나 적어야지!고마운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눈물이 날 거 같다... 언제부턴가 내가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... 심지어 내가 힘든 동안에도 나는 슬픔엔 잠시 머무르고 금방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살때는 그걸 몰랐는데 지나보니까 알겠따 2025. 8. 8. 트위터를 하면 문제되는 점 이 공백과 여백을 채울 근성이 사라진다.그리고 누군가와 가까이 있다는 느낌이 좋아서 머무르게 된다. 다른 사람들의 조각난 이야기를 끊임없이 접하고 들으면서 내 내면의 이야기는 관심 밖으로 밀려난다. 오 이런 실리카겔 노래 도입부 진짜 좋다... 지금 노래 시작도 안 했는데 한 10초 나왔는데 좋음..그리고 그 다음에 올 말.같이 여행을 못 가줘서 미안하다. 하지만 내 일정을 조립해가면서까지 가주기에는 나도 내 일정이 있어. 맥세이프 그립톡 사야지그리고 여름용 교복바지도 한 장 사고사는김에 티셔츠도 사고아!!!! 그러니까 나는 음... 내 좋은 점을 말하는 사람보다그럼에도 나보다 나쁜 조건?의 사람을 뽑은 그 심리가 궁금했다.어떤 점이 좋은 인상을 비쳐줘서 그 많은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나를 제치고 의자를 .. 2025. 6. 27. 오늘은!!! 기억에 남는 말: 귀찮아하는 사람은 뭘 하던 못 한다.그림도 못 쓰고 글도 못 쓴다는 소리다. 너무 반성한다. 귀찮으면 일기도 못 쓰게 된다. 왜냐면 귀찮으니까. 이 키보드 타자 소리가 너무 크다.. 바꾸던가 해야지.. 허걱...!! 키보드 사야겠다. 소리 안 나고 예쁜 조약돌이 굴러가는 것 같은 소리가 나는 키보드로 바꿔볼까. 블루투스로는 안 바꿀 것이다. 블투 마우스를 써 봤는데 장점이 있는 반면 건전지를 너무 잡아 먹어서... ... 아 충전식을 사면 되나. 이건 보류해야겠다.아무튼 문제는 뭐냐면. 내가 일기를 안 쓰기 시작한 이유는, 귀찮기도 하고 내 생각을 누가 궁금해 하지도 않을 내 생각을, 그리고 나는 이미 아는 생각인데 이렇게 지면에 글로 옮겨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다. 나는 이미 다.. 2025. 6. 15. 이전 1 2 3 4 ··· 69 다음